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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중학교 언어폭력예방 숏폼 게시물을 다시 올립니다. 영상 제작과정에 대한 설명필요 사항을 보지 못해 제작과정 설명에 대해 수정하여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2,3 학년중 일부가 모여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어떻게 인트로 부분에서 임펙트를 줄 것인가도 고려하며, 카메라의 각도, 화면 전환 등 영상의 주제를 고려해 스토리보드를 그려 직접 배우가 되고, 감독이되어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며 영상을 만들어냈습니다.
처음 학생들이 책에 글로 대화를 주고받을 때 초성을 보고 욕설만 떠올리고 다른 단어는 잘 떠올리지 못 하는 학생은 욕설을 쓰면 어휘력이 감소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이 영상중 일부 장면에서는 한 학생의 시점으로 카메라가 위치 되어있는데, 그 부분은 시청자가 직접 영상속 인물이 된 것 처럼 몰입도를 높이려 한 것이고, 마지막 욕설을 쓰는 학생의 시점으로 촬영된 장면에서 종례시간 선생님의 공지사항에서 물은 질문에 다른 학생들이 욕설을 쓴 학생(카메라)을 바라보는 것은 시청자가 자신을 쳐다보는것으로 느끼게 하여 평소 자신이 그런 적은 없는지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의도하여 제작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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