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디지털 성폭력 예방,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디지털 성폭력 예방 숏폼 공모전 참여 영상을 소개합니다.
“내가 찍은 게 아니라, 전달만 했는데요?”
다른 사람의 성적 영상물을 동의 없이 퍼뜨리는 행동도 디지털 성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누른 ‘공유’가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가 됩니다. 무심코 전달하지 말고, 우리 손에서 멈춰 주세요.
온라인에서도 지켜야 할 동의와 존중!
영상을 통해 우리의 디지털 생활을 돌아보고, 안전한 디지털 문화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세요.
#디지털성폭력예방 #동의와존중 #안전한디지털문화 #양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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