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성초등학교 6학년 1반 정민기 입니다.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디지털 윤리 의식을 함양하고자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 숏폼 동영상 참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친구들과 주제에 맞춰 상황극을 직접 기획하고 연기하며, 일상 속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디지털 성폭력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돌아보았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모두가 디지털 성폭력의 예방과 대처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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