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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활동 명칭: 한 번의 공유, 평생의 상처? STOP!
2. 기획 의도 및 목적
- 무단 촬영 및 온라인 유포의 위험성 인식: 친구의 모습을 허락 없이 촬영하거나 편집하여 온라인에 올리는 행동이 심각한 사이버폭력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자 기획함.
-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능력 함양: 재미를 위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음을 이해하도록 함.
- 책임 있는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 온라인 공간에서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기 전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함.
3. 활동 구체적 내용
- 영상 시청 및 상황 이해: 친구의 웃긴 장면을 촬영한 뒤 허락 없이 편집하여 온라인에 유포하고, 그로 인해 피해 학생이 힘들어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함.
- 피해자 마음 인터뷰 활동: 학생들이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내 영상이 퍼졌다면 어떤 기분일까?"를 주제로 감정을 적어보고 발표함.
4. 활동 효과 및 기대 결과
- 학생들이 무단 촬영 및 온라인 유포 역시 사이버폭력의 한 형태임을 명확히 인식하게 됨.
- 피해자의 감정을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온라인에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을 실천하게 됨.
-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는 건강한 디지털 문화가 형성됨.
- "재미를 위한 게시물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사이버폭력 예방 의식이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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